“장애인도 아름다운 옷 입을 권리” 우크라 참전용사의 패션쇼 워킹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4일 열린 패션위크 행사에서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한쪽 다리를 잃은 우크라이나 참전 용사가 자국 브랜드 ‘율리야 크로스’의 의상을 입고 무대를 걷고 있다. 신체적 장애가 있는 이들도 편안하고 아름다운 옷을 입을 권리가 있음을 알리는 ‘적응형 패션(Adaptive Fashion) 컬렉션’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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